그것은 바로 노문학의 부활-
이었을 리가 없지만 노문학은 러시아가 망할수록 발전한다는 건 맞는 것 같다.
작년 뉴스이고, 우크라이나 측에서 한 인터뷰긴 하지만 문학성이 준수하다. (얼마전에 올라온 나는 내가 낳았다만큼은 아닌듯하지만.)
https://www.newsweek.com/captured-russian-soldier-defector-volunteer-ukraine-war-1942361"I was immediately removed from civilian life. It's strange to say, but it's safe for me to be in Ukraine now. I was born, grew up, and worked under Putin. I want to at least die without him."
"그 즉시 나에게서 시민의 삶이 제거되었다. 이상한 말이지만, 지금 내가 우크라이나에 있는 것이 더 안전하다. 나는 푸틴 아래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일했다. 나는 적어도 그가 없는 곳에서 죽고 싶었다."
저렇게 잠재력이 있는 땅에서 저렇게 지지리궁상 지옥같이 살기도 쉽지 않을텐데
그래야 러시아지
그러니까 러시아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