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를 통해서 한국산 FCS 시대가 열리면서...
전통적으로 미산 전투기에 따라오는 미산 FCS에 또 따라오는 미산 단중공공 체제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던게...
국산 FCS가 떠억 나오자 드디어 외산 단중장공공의 개발부진 내지는 해외 통합정책 장애물 이라든지 비용장벽 이라든지 여러 문제들이 본격적으로 표면으로 부상하는 계기로 작용 하였고....
거기에 옆집 중공공 체계가 제대로 돌아가는 체계라는 것이 입증된 이후부터....
국산 단중장공공 체계 개발은 비용대 효과를 간보던 옵션 시절에서 벗어나 비용증가 감수 하고라도 그냥 필수로 박아 넣어야 하는 필수재 위치로 격상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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