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초도함이 사실상 전형적 아메리카식 납기와 아메리카식 납품가인데 정작 성능은 잉? 하는....


가격, 납기, 성능 세 마리의 토끼가 도망치다가 뒤돌아서 토끼사냥꾼을 사냥하는 물건이 될 것 같음.


그리고 그 결말은  아메리카가 또다시 아메리카 했네 하는 결말로....



저런 놈들이 뭔 2000년대에 조선 인력구성과 물류망과 규격을 아예 새삥 신상으로 확립하면서 방대한 민간물류망의 백업을 받아 함선을 씀풍씀풍 뽑아대는 중국과 무슨 건함경쟁을 하겠다고 설치는 거냐.... 


그냥 꿈 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