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디시질은 념글만 훑어보는게 기본인지라 잡글들은 쳐다도 안보고
념글 위주로 봤는데, 이마저도 99%는 헬조X 혐오 성토하는 글이었는데
"니들이 뭘 말하려는진 알겠으니까 대책 내놓아보라고 씨발아"
하고 정보글 위주로 제대로 뒤져보니깐, 외국어 학습 관련 진지한 조언 글들도 있긴 있더라
근데 그보다도, 헬조X 이상으로 더 불지옥인 다른 나라들 사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선 냅다 이민갔다가 후회하는 후기나, 한국인과 어울리지 않는 타 국가 문화 적응 끝내 실패하고거 정착 포기하고 결국 역이민 오면서 돈과 시간만 뭉텅이로 날린 사례들도 같이 접하면서 탈조X 하려는 생각 포기하게 됐음
이민가서 성공했다? 그런 정신마음가짐 첨부터 갖추고 있었으면 애초에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음
순수하게 이민 땜에 인생 역전하는건 진짜 로또급으로 억까당하는 극소수 사례 빼면 없음, 애초에 지들 스스로가 책임 회피하고 노력 안한 결과일 뿐이지
근데 그런거 애써 외면하고 아무튼 나라탓 남탓만 하면서 분노 풀려고 오는거면 744 박아드려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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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으로 가족째 탈조선한 상남자만나서 이야기한적있는데 디시에서 앰생짓하는애들은 안되겠더라 ㅋㅋㅋ
디시에서 엠생짓하는 애들 대부분은 미국 비롯한 서구 선진국이 무슨 자기네가 가면 손쉽게 일자리주고 먹여살려주는 복지국가인줄 알기 때문에 현실의 충격을 감당할 정신부터가 안됨 ㅋㅋ
애초에 거기말고 정상적인 이민 이민자갤러리 몇 있는데 굳이 거기 갈 필요는 없지
있었던가? 네캎 말고 디시에선 못찾아서 어쩔 수 없이 갔던거라...
애초에 그런애들이 열망하는 선진국은 사람을 가려받는다는거임 국익에 이익이 될만한 사람들을
미국 케나다 호주 독일 이런데 말고 아예 다른곳으로 가는 경우가 ㄹㅇ 있나보네
일부 기여 이민 제도 운영 하는곳으로 이민 가는 경우 있더라
굳이 싶은데 가는 사람이 있구나 한국은 ㅃㄱㅇ 때문에 살기 싫다고 40쯔음에 미국 어지쩌지 가서 문화적응 못하고 한인타운에만 붙어서 나이먹고 건강보험 이용하려 영주권만 가지고 시민권 안따고 한국 국적 살려서 존버 타거나 결국 못버티고 돌아오는건 개많이 봤는데ㅋㅋㅋ
차라리 독재국가라서 자유를 못누리고 재산도 언제 뺏길지 모르는 중국 출신이면 악바리로 버텨서 어떻게든 해외에 정착할 당위성이 충분한데 (그래서 차이나 타운이 졸라많음) 한국은 애초에 민주주의 선진국임. 해외 나가봤자 "어 시발? 왜 국내에 남아있는거보다 못한거 같지?" 라면서 현타올 가능성이 너무 높음. 이 현타 안느끼려면 애초에 운빨 개좋아서 사업체가 갑자기 번창하거나, 실력 존나좋은 인재라서 해외기업에서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될수 있는 능력자여야 함
이민자들 중에 그나마 흔한 성공 케이스가 자기 아랫세대부터 득을 보는거고 본인이 타지가서 대박치는건 그냥 원래 난놈임. 당연히 디씨 탈조갤 같은데는 그런 사람 없음
"네가 태어나 기반을 다진 '조국'이라는 특혜마저도 버리고, 타국에서 아무것도 없는 무일푼으로 스스로 일어서는게 얼마나 대단한 도전인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상식인들은 진작에 스스로 생각해서 충분히 알 수 있었던것을, 스스로 생각조차도 못해내서 번뇌에 빠져 어리석은 말들을 반복하던 불쌍한 영혼들이 옛날에 많았지. 그 기간동안 섣불리 이민갔다가 당연히 데여서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보니 요샌 꽤 사그라든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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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왜, ISIS에 투신했던 김군같은거 유명하잖음. 자기가 한국에서 가장 험한 환경에서 구르다보니 그게 세계기준으로도 험한 환경일거라고 생각했나봄 산전수전 다 겪었으니 해외로 나가도 견딜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겠지. 정작 나가서는 자기 상상을 초월하는것들을 봤겠지만.
외국에서 기반없는 이주민으로 성공하기 진짜 힘들긴 해
걔들 주요 논지는 내가 비참한 삶을 사는것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국가와 사회에 있으니 소위 탕핑이나 출산 거부 혹은 이민을 통한 인력손실을 도모해서 손해를 입히겠다 이정도인데 당장 백수질하면 부모 등골 휘는건 생각도 못하고 연애-결혼-출산은 애초에 선택권이 없으며 이민은 말이나 계획만 번지르르하고 정작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함
결국 유의미한건 온라인상 혐오정서 전파정도인데 이마저도 정상인은 귀 기울여 듣지 않으니 뭐 영향력이나 경향성을 띤다고 보기도 어려운듯
온라인 커뮤니티가 참 상냥한게 현실에서 하급인생들이 성토하는건 아무도 들은체 안 해주는데 커뮤니티에서 하면 진지하게 듣고 의견을 내준다는 점인거같음
상식적으로 자국민이라 챙겨주던거 생각 못하고 노답인 놈이 스스로 꺼지겠다는데 땡큐지 그 노답을 짬처리 받는 국가가 정상적일리가 없을뿐더러 챙겨줘도 스스로 못일어나던놈이 기반도 없는곳인데 외국인들 사이에서 성공한다? 쉽지 않음 ㅋㅋ
이왜념?? - dc App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어 - dc App
요새는 로또 예상번호 무료로 받는곳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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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서 예상번호 받아서 했는데
바로 3등 떠서ㄷㄷ 속는셈 치고 한번더 해볼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