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짧아도 너무 짧은거 당연히 직접적으로 내 제산과 목숨에 위협이 생기진 않지 

근데 바라보는 시선이랑 대우가 달라진다 그에 따른 나의 행동에도 변화가 생기는거고 

나라 망해서 갈곳 없는 애랑 언제든 돌아갈수 있는 선진국 모국이 있는 애 둘을 놓고 봤을때 누가 더 살기 편할거 같음?


지는 미국 산다고 한국 망해도 된다는 애들은 현지적응 못해서 한인 커뮤니티에 붙어서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데서 외국에 동경있는 애들 상대하며 관심 받고 자존감 체우는 애들임 


이런 애들이야 현지랑 최대한 거리두고 사니까 지가 소수집단으로 취급 받은 경험도 적을거라 한국에서만 사는 사람들 미국 백인 주류집단에 자아의탁 하는거 처럼 똑같이 굴고 한국 망할수록 고점 매도한 주식 보는 느낌일거니 알바 아니라 느낄수 있음


근데 2세들도 출신지 영향 받는데 1세대가 안그럴리가 있을까 당연하다고 생각 했던것도 당연하지 않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