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976681c92f6f32cafd2173417499e94c47972e4

매 년마다 패튼이 낡는다

 

내년에도 보기가 두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무기력하게 패튼의 엔진에 연기 나는 걸 지켜보는 것 뿐


링을 얼릴 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