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뭔가 좋은 거 한다 싶으면 자기한테 꼭 필요한지, 혹은 우선순위가 얼마나 되는지 고찰 없이 막 따라하는 느낌
최현함 때까진 긴가민가했는데 공대공 보면 그런 거 같다는 생각 듬
항모까지 만들면 니말맞을듯
항모까지 만들면 니말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