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군 권력다툼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장유샤 부주석이랑 류전리 참모장이 중월전쟁 참전경험이 있거든? 장유샤는 연대장이었고 류전리는 중대장. 얘들이 중국 휘어잡는데 완전히 성공하면 전쟁하려들지 말지 궁금하네 - dc official App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콧수염 그분이 생각나네
나도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콧수염 대마왕도 참전용사긴 해서
정권 먹는다 쳐도 국내 기반 다져야 할텐데 굳이 엄청난 리스크를 짊어지려 할까
뒤 봐주는 틀딱들이 있다네?
선곳이 달라지면 풍경도 달라지는법 어차피 결정권자가 전장에 서진 않음
패튼은 전쟁 하고싶어했을듯 - dc App
걘 전쟁만을 위해 나타난 남자고
보통은 ㄴㄴ
참전용사에게 가장 금기이자 무례인게 '전쟁터 얘기좀' 이건디
문제는 내부 정치구도 땜에 떠밀릴 가능성도 있을거 같아
중월전쟁 체급믿고 쳐들어갔다가 쪽박 찼던거 생각하면 100% 각 안나오면 별로 시도하지는 않을듯
2차대전때 독일에서 전쟁 지지하던 놈들은 전부 참전용사 출신이었제
참전용사는 대부분 신중한데 국민들이 원하면 지도자의 의지는 중요하지않아
반반치킨 1머전 이후 프랑스랑 독일 보면 대충 보일듯
625참전용사 : 다시 전쟁하기는 싫은데 빨갱이에게 앉아서 점령 당하느니 차라리 싸워서 빨갱이 놈들은 모조리 육회로 만들어 먹어주겠다... - 진짜 들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