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본격적으로 대동아공영 주장하기도 전이라 딱히 동아해방 같은 명분도 없었을텐데중국땅까지 와서 싸우는데 조국 방어는 당연히 아닐거고 나치들마냥 인종전쟁도 아니었을텐데 병사들한테 내건 명분이 뭐였을까
저 대륙 먹으면 니들도 지주 되게 해주겠다?
임진왜란때 다이묘들한테 영지 떼주겠다는 건가 ㅋㅋㅋ
실제 역사에서도 한반도, 만주 먹고 난 다음에 하층민의 이주를 독려했는데 뭐.
농담이고는 실제로는 간악한 지나 정권 토벌하자고 그랬음.
독일군이 소련 바라보던 관점이 일본군이 중국 바라보던 관점과 비슷했기에 나름 명분이 먹히긴 했고 당연히 그 엄청난 전쟁범죄의 기반 중 하나가 됨
ㅇㅎ 독일만큼은 아니지만 꽤 인종전쟁적인 요소가 있었나봄?
탈아입구 외치면서 당대 서양에서 유행하던 우생학도 당연히 받아들였으니까
역사적 컴플렉스나 당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생긴 국뽕과 청일,의화단,만주사변을 겪으며 중국을 모자란 존재라 인식했고 이게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표출된거지.
천황폐하만세
마법의 단어였구만
모든건 덴노헤이카반자이 하나로 납득가능 - dc App
나쁜 답변: 아시아민족해방이 어쩌고 저쩌고 좋은 답변: 안 튀어나가고 뭐해
만주국의 오족협화가 있으니 육군이 그거 그대로 끌고 갔을듯. - dc App
아하
그때 똥싸러가서 전쟁난거아니냐 대충 못된짱깨족쳐서 어쩌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