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기를 부활시킨다면

현대적인 전술기 개념으로 굴리는게 아니고

단거리이륙이 가능한 STOL 프롭기들을 

공중보병 느낌으로 대량으로 굴리는거.


적기 입장에서 미사일 몇발 없는데,

솔직히 프롭기에 쏘기는 아깝잖아?

그냥 두자니, 프롭기에서도 미사일 날려대면?

프롭기는 우습지만 미사일은 안우습거든.


그래도 미사일 정도 쏘려면 공부를 해야 하니까 

공중보병은 최소 병장이상, 부사관 정도는 해야겠지. 


염가 프롭기를 대량으로 아주 많이

하늘의 예비군 느낌으로. 

교전이 벌어진것 만으로도 제 역할(색적)을 다하는

그런 느낌?


프롭기 조종은 쉬움. 이론교육 몇-일,

플라이트시물레이터 수십시간만 돌리면 이착륙 다 하고, 

스톨 안걸리는법, 스톨 빠져나오는 법 다 배움.

공중보병 전술훈련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일반보병도 전술훈련은 하니까  그건 논외.


STOL기들을 보병돌격용으로 사용해도 좋고

공대지, 공대공, 정찰, 표적지시, 드론중계로

사용해도 좋고, 쓸모가 많을듯. 


라팔 떨어지는거 보고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