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중에서는 조선의 군인 뿐만 아니라
여자와 아이들까지 죽이고 귀나 코를 잘라 소금에 절여서
히데요시에게 헌상하는 아군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조선의 편으로 돌아선 자들도 많았음.
이들은 옛 전우였던 일본군을 잡으면 산채로 눈을 뽑거나
신체 일부를 자르고 그것을 스스로 먹게한 뒤 목을 쳐
꼬챙이에 꿰서 규슈로 보내는 등의 잔혹함을 보여줌.
적에게 더 큰 공포를 심어주는 것이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했음. 일본군 뿐만 아니라 아군이 된
조선군들도 매우 두려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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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히데요시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노부나가 아래에서 종군하면서 보여준 군재를 임란에서는 전혀 못보여준걸 넘어 기행과 실첵만 보여준걸까?
뒤질날 얼마 안남았아서 그런가
직접 조선에 가서 지휘한게 아니잖아 - dc App
성공하고 싶었으면 직접왔어야했는데 직접왔으면 도쿠가와가 후루룩 했겠지? 결론은 그냥 미친짓
잘나갈때보면 존나 똑똑하던데 걍 말년에 노망든듯
말년의 판단력 저하를 보면 치매나 노망 비슷한 상태였지 싶음. 애초에 건강상태도 별로 안좋았고
히데요시 말년 노망설이 생각보다 진지하게 다뤄지는 이유중 하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