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막사 건물 안 뿌수고 방치 중인거 있었음
자대 전경 옛날 사진으로 예상해본바
지통실 각 처부 사무실 있는 건물을 때려 부수고
그 자리에 신막사를 지은거라 생각되고
신막사 그 뒤로
1소대 1생활관 형식의 건물이 중대별로 한채씩
단층 건물이 신막사 건물 뒤로 쭈욱 연달아 있었음
회식하면 구막사 들어가서 처먹는거임
셋팅하는거 다 처먹고 치우는거
물론 병사들 몫
근데 문제는 술이랑 고기가....
술은 막걸리로 1인당 2병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져오던데
안팔리고 회수된거 가져오는지 맛이 저세상 맛이 났음
고기는 ...
무슨 삼겹살이 똥내가 나는 역겨운 삼겹살이었음
근데 매번 똑같음
어찌 그렇게 얻어올 수 있던건진 몰라도
다른 중대 아저씨들도 상황은 모두 같은 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
간부들 거의 불참.........
먹으러 안옴
중대장 소대장 한두명에 행보관 강제 참석
와도 애들 훈계하는 말 하거나
지휘자니까 애들 사고 칠까봐 감시 수준이고
거의 안먹음.....
근데 애들이.....
술 못마시다가 그거라도 눈 앞에 뚝 떨어지니까
존나 처먹음..........
이미 그들에게는 맛없고 비위생적인건 중요하지 않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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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은 좀 더 낫네 ㄷㄷㄷ
독신자 숙소가 영외에 아파트 단지 처럼 생겼었는데...... 후딱퇴근해서 친한 간부끼리 모여 치맥 하려고 들지......... 중대회식 조까라 이거였음 ㄷㄷ
우리부대는 테니스장에서 구워먹었음
테니스장 관리 소대별로 돌아가면서 했는데...... 창고에 있는 하얀 가루.. 뿌리고 .... 존나 거대한 롤 그거 3인 1조 해가지고 테니스장 땅 다진다고 왔다갔다........ 그렇게 애지중지 관리해봐야 그거 .... 대대장 놀이터일뿐.......
소금 히고 마사토였나? 울부대는 대대장 테니스 안쳐서 그냥 방치함
자세히는 모름 뿌리라니까 뿌리고 .... 거대한 롤로 다지라니까 다지고...
아무리 폭우가 내려도 ... 얼마나 화학약품 뿌리고 다져놨으면.... 태니스장만 멀쩡함... 흙이 떠내려가지 않음 ㄷㄷ
소금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