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막사 건물 안 뿌수고 방치 중인거 있었음

자대 전경 옛날 사진으로 예상해본바

지통실 각 처부 사무실 있는 건물을 때려 부수고

그 자리에 신막사를 지은거라 생각되고

신막사 그 뒤로

1소대 1생활관 형식의 건물이 중대별로 한채씩

단층 건물이 신막사 건물 뒤로 쭈욱 연달아 있었음

회식하면 구막사 들어가서 처먹는거임

셋팅하는거 다 처먹고 치우는거

물론 병사들 몫

근데 문제는 술이랑 고기가....

술은 막걸리로 1인당 2병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져오던데

안팔리고 회수된거 가져오는지 맛이 저세상 맛이 났음

고기는 ...

무슨 삼겹살이 똥내가 나는 역겨운 삼겹살이었음

근데 매번 똑같음

어찌 그렇게 얻어올 수 있던건진 몰라도

다른 중대 아저씨들도 상황은 모두 같은 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

간부들 거의 불참.........

먹으러 안옴

중대장 소대장 한두명에 행보관 강제 참석

와도 애들 훈계하는 말 하거나

지휘자니까 애들 사고 칠까봐 감시 수준이고

거의 안먹음.....

근데 애들이.....

술 못마시다가 그거라도 눈 앞에 뚝 떨어지니까

존나 처먹음..........

이미 그들에게는 맛없고 비위생적인건 중요하지 않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