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서 F119가 견딜 수 있는 온도를 견딜 수 있는 발전용 터빈을 두산이 만들었으니 F119급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다고 얘기하던데, 난 좀 회의적으로 봄


일단 항공용 엔진은 더 가벼운 재료를 쓰면서도 급격한 변화를 견뎌야함. 꾸준하게 특정 조건에서 굴러가면서도 무거워도 상관 없는 발전용 터빈과는 상황이 다른거지


게다가 발전용에 비해 더욱 더 큰 신뢰성과 안정성을 요구하는게 바로 항공용 터빈임


근데 만약에 저 발전용 터빈이 항공기에 사용되는 니켈이나 티타늄 등을 기반으로 한 합금응 사용했다면 F119급 엔진을 만들 수 있다는 소리가 마냥 말이 안되는 것은 아닐 것 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