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제가 집을 팔고


구매자 인테리어 기간이 있어서 저번주에 집을 나왔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 경찰에서 전화오길


리모델링 하느라 신발장을 뜯었는데 실탄 38발이 나왔다고 군에서도 조사하고 갔고


제 나이,언제부터 살았나 등등 이것저것 통화하고


서울 경찰서에서도 연락이와서


여기 아파트가 99년완공 저희가 이사온건 (당시 리모델링 이미 된 집) 

06년 11월 30일이거든여 (중학교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사한거라 정확하게 기억)


암튼 살면서 신발장 신발 꽉채우고 열어볼 일도 별로 없고 저는 원래 신발 하나사면 몇년 신어서 쓰지도않고


누나들도 딱히 막 신발을 많이 바꾸는 타입이아니라 창고마냥 몇년된 신발 쌓여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작은누나도 시집가고 큰누나도 올해 시집가서 집 줄이려고 매매한건데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저희집에 총관련 종사자도 없어요 누나들 회사원 저도 일하다가 허리디스크로 몇년쉬고 저는 공익 나왔거든요;


암튼 당황스러워서 글 올려봅니다... 이게 무슨일인지 참...


(06년도 어머니가 집 구매하시고 - > 16년도에 돌아가셔서 제 명의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