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1년도에 직접 눈앞에서 그 꼴을 봤는데, 어제 선임들이랑 이야기나누다보니 우리 대대에만도 소싯적에 그거 겪어본 사람이 둘이나 더 있더라고.


인원이 세자리수도 안되는 부댄데 경험자가 셋이나 있으면 제법 흔한 일이라고 봐야겠다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