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우크라이나 모터시치에서 개발한 AL-25엔진을 2000년대에 현대화한 AL-322
중국 홍두 L-15 훈련기와 터키 바이락타르 키질레마 드론에 사용중임
터빈 입구온도가 1200도에 드라이 추력 5500파운드, 애프터버너 사용시 9200파운드 나옴
현재 한국이 개발중인 무인기용 가스터빈 엔진이 드라이 추력 5천 파운드급을 지향하니까 딱 이거랑 대충 비슷하다고 보면 됨
국뽕티비를 너무 많이봐서 414급 엔진 개발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 ㅉㅉ
우리나라 기술 많이 올라왔네. 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가진게 거의 없었는데
?
차피 5500파운드 -> 1만파운드 - > 414급 로드맵이잖아 원래 기업들 언플하는건 걸러들어야
우리가 만드는건 tit1350도 정도고 저거보단 사이즈가 작을걸
1년쯤 전 기준으로 재료연구소 피셜로 tit1500 찍었다고 봤었는데 아직 실험실에서 못나오나
5500 만들 때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술 수준이 1350 정도였어서 그렇다고 카더라. 지금은 물론 그 이상이고. 16000+파운드 엔진은 tit 1700+ 이상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하던데
중간에 뭐 엎어진게 아니라면 1500도로 올려서 7000파운드 확보하는 사업도 27년까지였을거임
아오 모터시치
게다가 무인기용은 신뢰성 내구성이 널널한물건이라
저것보다 추중비나 비추력은 낫고 아마 수명주기는 더 짧을듯
장거리 공대공도 해야하고할거 많네...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뭔가 반박하는 댓글은 없는데 비추천은 상자 한 가득이다. 이것은 말하자면 국수주의 파시스트들의 원한이 담긴 것이로다
이딴 글 반박하는 것도 귀찮다 30년전 6000cc 엔진이랑 지금 출시한 2500cc Turbo엔진이 출력이 같으니 같은 기술수준이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데
= 반박 못 함
1만파운드 개발중인거 31년에 실물전시나오면 또 말 달라지겠네
제목에 "현재"라고 적어놓은건 뇌내필터로 제거했냐. 지금이 2031년임? 그때 되서 나불대라고
ㄴ피식. 말장난에 안전장치 단어 하나 걸어놨다고 의도는 가려지고?
414급 어려운거 맞는데 얘는 지금 만드는 엔진가지고는 딴소리를 하고 있네 TIT도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