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보다보니 문득 든 생각인데 말이야, 흔히 전쟁은 정치 외교의 연장선이고 그런 행위가 극단적으로 표출되서 일어나는 거라고 하잖아.


그러니 현실의 전쟁은 결국 정치, 외교, 경제적 이득을 얻거나 하다못해 복수라는 이유라도 걸고하듯 뭔가 얻으려고 그 수단으로서 하는 거잖아.



내가 지식이 짧아서 그런데 창작물말고 현실에서 전쟁 그 자체가 목적이었던 조직이나 집단이 있었나?


설마 그런 미친놈들은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