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보다보니 문득 든 생각인데 말이야, 흔히 전쟁은 정치 외교의 연장선이고 그런 행위가 극단적으로 표출되서 일어나는 거라고 하잖아.
그러니 현실의 전쟁은 결국 정치, 외교, 경제적 이득을 얻거나 하다못해 복수라는 이유라도 걸고하듯 뭔가 얻으려고 그 수단으로서 하는 거잖아.
내가 지식이 짧아서 그런데 창작물말고 현실에서 전쟁 그 자체가 목적이었던 조직이나 집단이 있었나?
설마 그런 미친놈들은 없었겠지?
글들보다보니 문득 든 생각인데 말이야, 흔히 전쟁은 정치 외교의 연장선이고 그런 행위가 극단적으로 표출되서 일어나는 거라고 하잖아.
그러니 현실의 전쟁은 결국 정치, 외교, 경제적 이득을 얻거나 하다못해 복수라는 이유라도 걸고하듯 뭔가 얻으려고 그 수단으로서 하는 거잖아.
내가 지식이 짧아서 그런데 창작물말고 현실에서 전쟁 그 자체가 목적이었던 조직이나 집단이 있었나?
설마 그런 미친놈들은 없었겠지?
아즈텍 문명?
아즈텍은 일종의 정기적인 사냥아니었나...
바칠 제물 얻을려고 주기적으로 전쟁만 함, 전쟁 이겨도 일부러 합병 안하고 사람만 가져감
그런가?
아즈텍도 전쟁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단 그걸로 주변지역 샅샅이 조져놓고 제물수급도 하는게 목적이지 전쟁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
전쟁은 기본적으로 수단이자 방법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동기가 전쟁중독 같은 거 아니면 집단으로는 없지 않을까?
나치독일?
패튼같은 개인은 있었는데
보통 명?예던 신?념이던 걸어놓고해서
스파르타?
히틀러? 국력을 침략에 있다는거 말한거처럼? - dc App
그런 집단은 존속기간이 너무 짧아서 역사에 남기 어려울 듯
스파르타 - dc App
전쟁건건 아테네인데 욕은 스파르타가 다 들어먹는 ㅠㅠ
근데 필연적으로 전쟁행위가 집단의 생존, 번영과 너무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어서 순수히 이상만을 위해 전쟁하는것보다 몇배는 어려울듯
나디르 샤, 얘는 진짜배기 전쟁광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