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tvt점info/5library/vbtt_1987_07_nadeznost.htm
서방 밀따끄 사이에 퍼진 우리 륙사 신뢰성에 대한 음해가 아주 많다
그러니 하리코프빠로써 BTVT의 소련군 연구자료들을 군갤에 가져오겠다
이번에 가져온건 1979년~1982년의 T-64B/72A/80B가 대상이고
단순히 얼마나 고장나는지를 넘어서
결함에서 아예 퍼져버리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결함을 발견하고 고칠 확률이 어느정도인지
결함을 방지하고 고장난걸 고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등등
꽤나 복합적으로 접근했다
다만 진짜 공학자들이 연구한 논문같은 글이라
너도 나도 이해 못할 초반부 수학공식은 과감히 자르고 결론만 가져왔다
2. 통합 정비 기간 동안 검출된 결함을 제거할 확률을 측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계획된 작업 완료 후 남은 노동 강도를 계산했습니다.
T-80B 전차의 경우 이 노동 강도는 2.66인시, T-72A는 3.32인시, T-64B는 1.11인시로, 각각 통합 정비 전체 노동 강도의 40%, 50%, 17%에 해당합니다.
결함 하나를 제거하는 데 평균 노동 강도가 1인시일 때, T-80B 전차 정비 중 해당 결함이 제거될 확률은 0.97, T-72A는 0.96, T-64B는 0.89입니다.
고장 발생 후 이전 결함 발생까지의 실제 운용 시간은 T-80B의 경우 517km, T-72A의 경우 410km, T-64B의 경우 739km였습니다.
즉, 전차는 다음 행군 기간 동안의 예비 운용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감지되지 않은 결함으로 인해 다음 일일 행군 중에 고장이 발생할 조건부 확률은 임무 실패 위험을 야기합니다.
T-80B, T-72A, T-64B 전차의 이 확률은 각각 0.342, 0.248, 0.122입니다.
4. 이전 행군 중에 전차에 발생하여 ETO(전투 개시 시간) 중에 감지되지 않은 결함의 비율은 T-80B의 경우 0.073, T-72A의 경우 0.047, T-64B의 경우 0.063입니다.
이러한 나머지 결함과 다음 일일 행군 중에 발생하는 결함이 고장의 원인입니다.
T-72A 전차의 행군 중 결함을 발견할 확률은 0.65였습니다.
5. 정지 시 결함을 발견하고 제거할 확률을 측정했습니다. T-80B와 T-72A 전차의 이동 시간은 12시간, T-64B는 13.5시간이었으며, 정지 시간은 각각 2.4시간과 2.7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T-80B와 T-72A의 노동 강도는 각각 1.6인시, T-64B는 1.8인시였으며, 정지 시 발견된 결함을 제거할 확률은 각각 0.79와 0.83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행군 중 발생하여 정지 시 발견된 결함의 최대 20%는 예정된 정비 작업 수행에 필요한 노동 강도가 충분히 높아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일일 행군 중 고장률(ωk)은 T-80B 전차의 경우 1.2ω, T-72A와 T-64B의 경우 1.08ω였습니다.
따라서 차량 기술 정비 중 결함을 적시에 감지하지 못하고 신속하게 제거하지 못한 것이 T-80B의 ω 증가를 초래했고, T-72A와 T-64B의 경우 8% 증가했습니다.
TO-1 이동 시작부터 가장 많은 고장이 발생한 곳은 T-80 전차의 동력 장치, 무장, 차대였습니다. TO-1과 TO-2 사이에서는 T-72A의 차대, T-80B의 전기 장비, 그리고 T-64B의 차대와 무장이 충분히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결론.
양산 전차의 신뢰성을 높이려면 조립 유닛의 체결 점검, 제어 드라이브 조정 기술 개선을 통해 기술 정비의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연료와 윤활유 및 기타 작동 자재로 차량에 연료를 공급합니다.
한줄요약: 적어도 육사가 유난히 정비하기 어렵지는 않다
앞으로 64후려치는애들 뿅망치로 후리고다니기로했다 딱대
64 초기형 아니라서 비추
t80은 신이야
A같은 초기형은 어땠으려나? 그나저나 72는 80보다 신뢰성 면에서 더 나은가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ㄴ네
1979년~1982년이라 비추
보통 T-64가 까이는거는 초기형의 답없는 정비성과 신뢰성으로 무근본 파편화를 만들어버린 죄인데 72 80 다 나온 뒤에 신뢰성 잡았다 이거는 의미가 없는거거든요
64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게 68년쯔음일텐데 거기서 10-15년 지난 후 이야기를 가져오면 당연히 시간이 지난 만큼 문제가 해결 되어야지...
하리코프가 기술적으로 많이 진보되었던건 맞지만 그만큼 신뢰성이나 기계적 결함이 많았고, 이때문에 소련전차 계보에 악영향 끼친건 맞음.
https://m.dcinside.com/board/war/4331184?headid=110
그래서
가져온 A형 부품수명
그리고 데이터가 쌓여야 통계를 뽑지
78년 가서 500을 뽑았지만, 도입 당시에는 170 200시간 겨우 찍지 않았나... 물론 V-46도 이런저런 말썽이 조금씩 있었다만, 저 자료 비슷한 시기에선 못해도 400시간쯔음은 된걸로 아는데. 5TD에 계속 묶이기보다 6TD를 내놓은 여러 이유에도 그것이 있고.
엔진 MTBF 500시간 겨우 맞춘 것이 T-64B 등장한 1975-76년인 건 둘째 치고 안드레이 타라셴코가 보통 들고오는 변수 통제한 자료대로 다 돌아갔으면 실 운용병들 평이 박살나고 2014년 돈바스 때도 엔진문제로 비판 받지 않았어야지 결국 하르키우 설계국 본인들도 결국 5TDF 버리고 6TD로 갈아탐
T-64의 사실상 유일한 운용국인 우크라에선 T-72랑 서로 비슷하거나 T-64가 더 낫다 정도인데? 5TDF를 버리고 6TD로 넘어갔다기에는 6TD 자체가 사실상 5TDF의 연장선이고, 6TD를 장착한 크라프나 476은 단순히 엔진 출력을 확장하기 위해 6TD로 업그레이드 한거임
애초에 6TD를 장착한 T-80UD/T-84, T-64BM2는 우크라이나에서 극소수고, 절대다수가 5TDF를 여전히 사용중임
돈바스 전쟁때 양측 장비가 자주 고장나던건 그냥 2014년 15년 우크라랑 러시아군 장비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썩창이라 모든 장비가 그랬지 T-64만 그런게 아님
@방구석KMDB 850마력, 1050마력으로 5TDFM, 5TDFMA 내놨다가 버리고 원본 5TDF 계열로 회귀하고 6TD로 갈아타면서 기존 T-64 계열 전부 해체해서 차체 구조물만 남긴 뒤 엔진룸 절단 후 새로 용접하고 엔진 높이에 맞춰서 포탑링에 구조물도 추가하는데 이게 그냥 출력 높이기 위한 일반적인 업그레이드는 아니지 V-2 계열이 V-46 → V-84 → V-92로 가면서 T-72에 이런 행동했던가?
@그냥인간 5TDFMA나 V-92나 과급기로 출력을 높이면 수명이나 신뢰성에 악영향이 있을수 있으니까 엔진 자체를 확장하겠다고 한거임. 크라프는 원래부터 포탑까지 절단하는 대수술을 해서 오플롯 수준으로 만들려던거고 T-72B3같은 일반적인 업그레이드가 아니였음. 다만 오래된 주조포탑을 절단하면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엔진룸만 절단한거임
@그냥인간 그리고 해체해서 녹 다 벗기고 재조립 하는건 치장물자를 재생하는거라 일반 T-64BM은 물론 T-72랑 BMP도 다 마찬가지임.
@방구석KMDB 해체한다는 표현은 내가 잘못 이야기함 근데 T-72는 엔진 교체한다고 엔진룸 잘라서 새로 용접은 안함 결국 출력 올리는데 냉각기 부피 감당 못해서 엔진룸 새로 확장하는 거고 5TDF는 결국 700마력 선에서 놀고 있지 결국 T-64가 제공하는 안정적인 출력의 한계선은 700마력이고 T-72B가 840마력으로 놀 때 T-64B는 700마력에서 놀고 BM 불라트가 850마력 갔다가 문제 생겨서 빠꾸먹고 1000마력 대공사
@그냥인간 T-72는 구조상 엔진 확장이 불가능 하니까 못하는것일 뿐임. 엔진이 엔진룸 전방 차체 중앙에 있는데다가, 세로가 아닌 가로로 엔진을 배치해서 엔진을 확장하려면 처음부터 다 재설계 해야함
@그냥인간 T-72B가 등장한 1985년이면 T-64B는 단종 직전임. 1987년부터 T-64의 추가 개량형인 Obj.476의 파생형인 Obj.478이 T-80UD라는 이름으로 대신 생산되기 시작함
@방구석KMDB 확장 안해도 출력 늘릴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게 맞고 T-72는 그렇게 했는데 T-64 계열은 출력 늘렸다가 실패해서 엔진룸 가른 거지 선후 관계는 정확히 따져야 T-80UD는 차대도 T-80 차대고 이름도 T-80UD인데 포탑은 하르키우 거라 그렇다 쳐도 모로조프가 초반에 제창하던 T-64 서스펜션 + 5TD 조합은 어디감
@그냥인간 T-80UD 차대는 T-80 차대랑 다름. T-80은 차대가 평평하고 UD는 T-64처럼 경사져 있음. 서스펜션이랑 이름은 소련군이 강제로 통일시킨거고. 애초에 모로조프가 T-64B와 함께 제창한게 6TD 붙인 476이고, T-64에 6TD를 붙이는건 이때부터 소련군에서 이야기기 오간거지 돈바스 전쟁때 갑자기 나온게 아님
@방구석KMDB 엔진룸 경사진 건 엔진 차이 때문이고 내부 용량 차이나는 건 사실 T-80UD가 하르키우 꺼긴 한데 계보를 보면 T-64랑 5TDF 엔진의 신뢰성 문제, 출력 한계랑 상관 없다고 이야기하는 거 소련 시절부터 이야기 오간거와 별개로 돈바스 쳐맞고 T-64 BM 거르고 새로 용접한 거고 우크라이나 기사들도 당시에 5TDFM 엔진 들어간 파워트레인에 냉각기 등 신뢰성에 문제있었다고 이야기 나왔었음
@그냥인간 내부 용량이야 당연히 차이날수밖에 없음. T-64가 엔진을 확장하고 난리를 친건 5TD 엔진과 T-64가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예상과 달리 50년이 지난 지금도 노인학대를 당해서가 큼. 이 과도기적인 전차가 2025년에도 최일선 현역으로 뛰고, VGTD 개발이 지연되면서 476(478) 개발이 크게 미뤄지고, 20년도 안돼서 소련이 없어질지 몰랐지..
@방구석KMDB 엔진 출력 증가는 70년대에도 시도했고 그땐 실패해서 700마력 그대로 쓰고 차기 엔진인 6TD에 집중함 75년에 500시간 달성인데 출력 늘릴 시간이 어디있겠냐만 이후에 우크라이나에서 다시 5TDFM, 5TDFMA 나왔지만 알다시피 별로 그리고 내부용량 문제나 과경량 문제는 당시에도 문제 삼았고 그래서 나온 것이 T-72, T-80임
@그냥인간 엔진용량을 그대로 두고 출력은 높이는게 한계가 뚜렷하니까. V-2 엔진도 70년대에 이미 확장성 고갈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음. 그당시 소련 엔진은 500시간이 평타였고 이것도 대전기보다 개선된거
@그냥인간 60년대는 레오파르트1 같은 종이장갑 전차가 나올정도로 전차 무용론과 대전차 고폭탄이 날뛰던 시기였는데, T-64는 이를 모로조프의 설계사상과 신기술의 도입을 통한 경량화로 극복한것이 혁신임. T-72와 T-80을 포함한 다른 후속 전차도 이를 채택함. 훗날 공학의 발전으로 엔진출력이 늘었지만, 여전히 중량 증가는 한계가 있다는걸 아르마타가 보여줌
@방구석KMDB 그 평타가 1975년에 나오고 그 확장성 고갈이라는 V-2 계열 엔진은 엔진룸 변형 없이 개량으로 1000마력까지 감 T-72B만 해도 840마력 결국 T-64가 정비성, 기동성, 효율성 모든 면에서 낫다는데 평타는 75년에 치고 운용자 평은 안 좋고 개량 확장성은 떨어지고 애초에 이 장대한 분쟁의 원인부터 T-64의 신뢰성 문제 때문인 건 아무도 부정을 못하는데 여기서 우크라이나뽕 맞은 안드레이가 들고오는 자료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닐지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데 계속 더 말해봐야 뭐가 달라지나?
@방구석KMDB 경량화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가장치 등의 중량에서 과경량을 추구했다는 게 문제인데 갑자기 설계사상 들이밀면 어쩜? 아르마타랑 관련 이야기도 아니고 왜 자꾸 다른 개념을 같은 걸로 인지하고 들고오는지
@방구석KMDB T-64의 전체적인 설계 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타이트한 차대 설계와 당시 기술력으로는 구현 불가능한 5TD 엔진의 신뢰성 5TD 엔진 자체의 출력 한계 및 난이도 높은 정비성과 이를 증명하는 실 운용병들의 증언 및 분석, T-64의 신뢰성에 문제 없다는 자료의 대부분은 하르키우 설계국과 우크라이나 뽕 맞은 안드레이가 가져오는 자료가 대부분이고 850마력으로 늘린 5TDFM이 한정된 엔진 용량에서 문제 일으킨 것도 사실인데 다른 이야기 자꾸 왜 들고오는지 모르겠음
@방구석KMDB T-64가 우랄 설계국의 Object 167 이긴 것도 사실이고 설계 면에서 혁신적인 것도 사실이지만 차대가 과경량화됐다는 건 우랄, 키로프 설계국 둘 다 지적한 이야기고 해외 수출에서도 하르키우 설계국의 예상과 달리 파키스탄은 T-80UD 도입 때 T-80 서스펜션을 선택했는데 어디선가 T-64한테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할 때가 됐지 않음?
@방구석KMDB 자꾸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다른 이야기를 들고와서 이야기를 늘리는데 더 이상 말을 그만 함
@그냥인간 T-64 신뢰성이 문제있어서 더 좋은 T-72가 나왔다는 자료도 결국 우랄바곤자드 홍보물이랑 러시아 밀덕들이 말하는건데 다를게 있나.. 이게 사람 여럿 죽은 어둡고 중요한 역사나 정치적 이념이 있는것도 아니고 순수 밀따끄 떡밥인데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간만에 군사 떡밥 달려서 좋았음
@방구석KMDB T-64 신뢰성에 문제가 있었다 → 아무도 반박 못하는 팩트, 하르키우/안드레이 자료 기준으로도 MTBF 100시간 미만 T-64 신뢰성 충분히 고칠 수 있었다 → 하르키우 자료 기준 MBTF 500시간 달성 1975년, T-64 도입이 언제더라? 5TDF 엔진 정비성 안 나쁘다 → 근데 왜 밀덕도 아니고 운용병 출신들한테 평가가 안 좋음? 무고장 시간 증가도 느림? T-64, 5TDF 엔진 확장성 안 나쁘다 → 850마력도 냉각 용량 문제로 버리고 700마력으로 회귀, 6TD 넣는다고 엔진룸 잘라서 용접 V-2 계열 구리다 → 구린 건 맞지만 쓸만은 함 확장성 없다는데 1000마력 넘음 T-72, T-80 차대 구리다, 우리 자료로 그렇다 → 그럼 파키스탄은 왜 T-80 서스펜션으로 T-80UD 도입함?
@방구석KMDB 댓글 여러 개가 달렸는데 같은 말 반복하면 떡밥을 달려도 지침
@방구석KMDB 이 논쟁의 근본적인 원인이 T-64의 신뢰성 문제라는 건 사실이고 T-64가 혁신적인 전차라는 건 그럼에도 채택은 되었다는 것과 T-72, T-80을 통해 개념이 이어졌다는 것으로 증명됨 우스티노프가 정치질해서 가스터빈이 뜬 건 사실이고 우랄 설계국이 이겼을 거고 애초에 경쟁에서 Object 167 쪽이 이겼을 거지만 모로조프 쪽이 일방적인 정치질의 피해자고 무오한 것마냥 이야기되는 게 어이가 없을 뿐이지
@그냥인간 ㅇㅇ 우리 둘다 지친거 같고 서로 같은말만 하니까 그만하자고 이게 거창한 대의같은것도 아닌데, 흥미가 떨어졌으면 그만하면 되잖아
초기형은 싹 다 용광로에 처넣어서 데이터도 없는건가ㅋㅋㅋ
T-80이랑 T-72도 초기형은 항상 희귀종임. 당장 전황탭에 나오는 전차들도 T-72 A형 아니면 B형이고, T-80은 B형 말고는 멸종이잖아
T-72 우랄도 첫 2년동안 750대 만들었는데요 T-64는 250대 만들고
ㄴ T-72 64 전부 만대 이상 찍어내서 상대적으로 적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