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ml 병으로만 나오면서 대부분 다시 못 닫는 코르크임
그래서 혼술할 땐 스크류로만 나오는 호주, 뉴질랜드 와인만 마심
근데 스크류라고 해도 공기 닿은 이상 증류주랑은 다르게 변질됨. 뚜껑의 문제보단 걍 장기보관 안되는거 자체가 단점임
그것도 그런데 코르크는 따개를 또 가져와야되니 귀찮다는거임...
맞음 따개 있어야되는거..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500ml까진 어찌어찌 마시겠는데 750ml는 좀 많음 ㅋㅋ
내가 생각하는 와인의 단점은 어마무시한 숙취 누가 머리에 톱질하는 거 같음
난 숙취는 설사 빼곤 없어서 잘 모르겠네
사실상 증류주가 아닌 이상에야 걍 캔입이 보관성 고트인 거 같은데 그놈의 갬성이...
근데 스크류라고 해도 공기 닿은 이상 증류주랑은 다르게 변질됨. 뚜껑의 문제보단 걍 장기보관 안되는거 자체가 단점임
그것도 그런데 코르크는 따개를 또 가져와야되니 귀찮다는거임...
맞음 따개 있어야되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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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l까진 어찌어찌 마시겠는데 750ml는 좀 많음 ㅋㅋ
내가 생각하는 와인의 단점은 어마무시한 숙취 누가 머리에 톱질하는 거 같음
난 숙취는 설사 빼곤 없어서 잘 모르겠네
사실상 증류주가 아닌 이상에야 걍 캔입이 보관성 고트인 거 같은데 그놈의 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