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669ff51ee82e146857c73762e8e100de9ff90d68265ee82065d

동경 이곳저곳 돌아댕기면서 마셨던 내 스미노프 렛또,,,,,귀국하는 날에 전철이 겁나 늦게 도착해서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댕겼는데 보드카 챙길 새도 없어서 그냥 캐리어 떠나보내고 검사대에서 직원분한테 주면서 "Just take it. Throw it away!"라고 다급하게 말하면서 떠내보냄..ㅋㅋ 절반이나 남아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 죽겄다,,,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