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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세대끼리 비교해도 파워트레인 교체 시간 엄청 느린 건 팩트고 자잘한 야전수리나 엔진룸 피격 후 봉합/부품 교체 후 재투입에서는 훨씬 유리함


T-90A의 V92 계열 등장 이후로는 파워트레인 교체시간도 확 줄음 (그래도 파워팩보다 느림, 문제 맞음)




T-72가 생각하는 것보다 자주 고장나고 덜렁거리고 서방제 등이 튼튼하고 덜 고장나는 건 맞지만 자잘한 부분에서 많이 귀찮긴 해도 넉넉하게 운용할 수 있다면 T-64 계열은 운용자들이 정비할 때 좆같았다고 증언


안드레이가 5TDF 아무리 정비성 좋다고 자료 가져오고 주장해도 실 운용병들이 살아서 증명해주는데 뭐 어떡할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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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대향 엔진이 잠재성 높아도 T-64 등장 당시에는 MTBF 100시간도 안되던 병신이고 700마력 쓰다 T-64 BM 불라트 출력 부족해서 850마력 5TDFM 내놨는데 실전에서 써보니 45t 감당하기에 야지 기동성 애매해서 빠꾸 먹음


6TD는 더 안정적이고 해외평가도 나쁘지 않지만 냉각기 크기 감당 안되니 T-64 기본 차체에 안 들어가고 엔진룸 잘라서 새로 용접하고 엔진룸 높이 올라갔으니 포탑 회전에 영향 미치니까 포탑링에 구조물도 추가






그리고 하르키우 설계국 본인이 생각한 이상적인 성능은 6TD에서 구현되고 이건 모로조프 본인이 생각한 36t 전차에 절대 안 들어가고 T-64A/B에도 안들어가서 결국 엔진룸 새로 용접해야 하는데 사상이야 좋았지만 신뢰성 무시하고 본인 이상 따라가다 문제 생긴 게 팩트 아닌지


맨날 정치질 당했다면서 징징대는데 하르키우 뽕 맞아서 자료 올리는 Btvt 안드레이조차 초창기 MTBF 100시간도 안되는 병신인 건 실드를 못 침


차대도 T-72, T-80는 중량만 크고 구리다는데 T-80UD에 T-64 계열 서스펜션 달아서 파키스탄에 판촉했는데 거르고 T-80 서스펜션 선택







그나마 T-80는 지들도 생산하기도 했고 파키스탄 건처럼 비교 후 발린 것도 있어서 적당히 건드는데 T-72랑은 박터지게 싸움






지금 우러전때문인지 텔레그램, 트위터하면서 안드레이가 유명해지니 T-64 가지고 T-72 까는 경우 많아졌는데


T-72가 T-64에 밀리는 점도 많고 문제도 많지만 T-72가 태어난 원인이 T-64의 신뢰성이 병신이라서 그런 건 아무도 부정 못함







해봐야 고칠 수 있는 문제였는데 정치질로 우랄, 키로프 설계국이 개입했다 주장하지만 MTBF 500시간 T-64B가 1976년 도입인 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