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협상 즉시 시작하겠다" <<< 2달 전에도 똑같은 소리 언제는 협상 안했음?




"각서를 체결할 '용의'가 있다" <<< 즉각 휴전도 아니고 종이쪼가리 하나 작성해 줄 생각은 있다노




"근본 원인이 제거되면 일시적인 휴전 해 줄 '가능성'이 있다" <<< '근본원인 제거' 이것도 4년 전이랑 똑같은 소리




"생산적이었다, 유익했다" <<< 트럼프 할 말 없으면 꼭 나오는 마법의 단어




즉각적인 휴전 없음




미-러, 러-우 정상회담 계획 없음




뭐 하나라도 진전된 게 있음? 언제든 찢어버리면 그만인 각서도르 하나? 심지어 이번이 세번째 통화인데 세번 전부 전쟁 끝낼 생각이 없다는 말만 빙빙 돌리다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