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 소련이 미사일 기지를 만들고 핵무기를 배치할려고 했는데, 케네디가 미국의 턱밑에 칼이 들어온 형세라 핵전쟁을 각오하고 소련에게 철수하라고 협박함.

결국 소련은 철수했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턱밑에 칼이 들어온 형세라 생존을 걸고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제거해야 함.

그런데,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는 절대 불가를 외치면서 러우전을 부추기고 있음.

영국과 프랑스는 아마 러시아를 해체하고 싶어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