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뻥튀기” 가 있다는 것만


원가산정 할때 대충 회사 전체 인건비 유지비용 등등 기반으로 해서 단위가 상정하고 


프로젝트에 대충 얼마가 들어가겠다 산정하는거라 엄밀히 말하면 것도 고정비의 일종이고…


걍 말이 좀 이상해지는데 전체 얼마 들어갔다 그럼 실제론 많은 부분이 고정비가 차지하긴 함


그래서 나중에 견적 보면 이상할 정도로 금액이 높아 보이는거고


근데 진짜 뻥튀기는 그게 아님


정부 발주 대형 사업들 보면 무슨 시발 컨설턴트니 컬설팅펌이니 외부 위촉위원이니 애미뒤진 개잡놈 무쓸모 시애미 새끼들 드글드글 기생충 마냥 사업 장기 여기저기에 들러붙어서 피 빠는데


이 새끼들 대충 기존 피피티랑 장표에서 숫바만 바꿔서 관계자들 최면조교 하고 받아가는 돈이 한두푼이 아님


이새끼들이 진짜 도둑놈들이지


까놓고 대한민국 석박사 달고 나 무슨 연구소 뭐뭐요 하고 꺼드럭 거리는 컨설팅 펌 인간들 중에 다수는 정부사업이나 대형사업에 인맥으로 기생해 살아가는 무쓸모 인간 무게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