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반란이나 민란진압시에는 더
1.상황전개가 정형화된 전개가 아니라 비정규전에 근접해서 우발사태나 급변사태가 다발하고
2.현장 행정력이나 지역 장악력도 떨어지고 민간인인 접촉이 발생하는 곳도 전투현장 한복판인데
3.칼잽이들하고 기사들은 여기저기 진격하고 있고 옆에서 징징짜는 개돼지들 위장전향 여부나 피아구분도 안되면
4.걍 지도부 입장에선 방법없다 살려노면 나중에 배후위협 다 죽여라고 하는거 말곤 노답임
현대나 당시 제삼자들이 멀리서 전해듣고 미치광이들의 난동이라고 해논거 막상 사서 제대로 보면 다 상식적 판단임.
천민들은 다 재산인데 알잘딱으로 구분해서 돈통은 살려두는게 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