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에서 소장급 이상만 해도 수백 명이 넘는데
유명해서 빨리는 사람은 몇 명 안 되잖음
요즘 유 튜브에서 나치독일주간뉴스 선전물 번역해주는 채널 보면서 느낀 건데
2차대전 명장이라고 알려진 사람들이 다 나치 선전부에서 밀어주던 사람들이더라
북아프리카에서 고생하는 롬멜, 벌지 전투 교통정리하는 모델, 반격하는 하우저 선전 영상 등등
그거 외에도 살아남아서 회고록 쓴 거나, 죽어도 부하들이 빨아줬다던가 그런 영향도 있겠지..
그런 거 보면서 정말로 유능해서 뜬 건가 아니면 난세엔 영웅이 필요해서 선전의 공급과 수요가 맞아서 뜬 건가 궁금하더라
나치독일 장성들 별명 태반이 그런 프로파간다 목적으로 붙여준 별명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