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화 발표.
한화 관점으로는 현재 엔진 통합, 시험, 소재 분야가 크게 밀린다고 판단하는 모양.
16000파운드급 첨단항공엔진 사업 로드맵. 한화 주장으로는 37년까지 끝낼 수 있다고 함.
다음은 두산.
자사 GT 중 1700K급은 이미 실용화 되었고, 1900K급도 이미 시제품 시험 성공했다고 자랑하는 내용.
두산이 메인인 10,000파운드 고바이패스비 엔진 개발현황. 과제가 3개로 분할되어 있으며, 저압터빈부 제외하면 전부 두산이 한다고 함. 깨알같이 한화가 메인인 KTF5500엔진 일정 지연을 로드맵에 넣어 놓음.
덤으로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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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투브링크 댓글로 빼는게 나을듯 디시알바가 병신매크로돌려서 가끔 본문에있음 지우더라
업체 입장은 해외업체 끼는것보단 완전 독자개발을 선호하는거 같네
독자엔진 개발국에 일본은 왜 빼놓은 거지? 이것도 국뽕기싸움인가?
양산은 안해서그런듯
하여튼 사고방식 수준이 참...ㅋㅋ 별 말은 안할련다
우크라 이브첸코도 빠졌는데 뭔 국뽕
p-1 초계기의 f7, t-4 훈련기의 f3 등 다 일본 국산 양산엔진인데
일본만 빠진 게 아니라 우크라도 빠졌다는 댓글 떡하니 박혀있잖아 숨만셔도 국뽕몰이 할거면 제식갤로 가라
@ㅇㅇ(59.28) P-1부터가 GE한테 돈주는 엔진인데 뭔 독자 엔진이냐 ㅋㅋㅋㅋ 대놓고 GE가 부품 안줘서 운용할때 문제있다고 지적사항 나오는데
위에 애 논리면 제공호부터 우리 단독 전투기 맞지?
유익하군요
두산이 기술 있는건 알았는데 TIT 1900k 급 시제품까지 만들었다고? 아무리 전투기용 엔진이 아니라 발전용 가스터빈이라고 해도ㄷㄷ
솔직히 이란도 터보제트엔진기술도 있고 터보팬 엔진기술도 있는 것을 생각하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기도 함 너무 막나가지나 않기를
이미 북한도 가스터빈엔진기술이 있는 것을 사료하면 충분히 개발하는게 가능하리라 생각함 대한민국이
블록2에 추가 공대공 무장통합이 없다는건 국산 단거리 & 장거리 통합이 계획에 없다는거?
블록2 이후에 있다는 거
하긴 블록3 시작하기 전에는 완성도 안 돼있을 테니까
그런에 암람이 지체되는 와중에 이스라엘제 공대공도 생각없다는 건 의외네 그리고 생각인데 보라매에 사와X는 통합함?
1900K 시제품이 성공했는데 1만 파운드 엔진개발에 27년까지 걸리는거 보면 확실히 전투기 엔진개발이 빡세긴한듯. 우리도 이런데 칸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네
걔네는 우크라이나에서 도입용으로 이브첸코까지 달라붙어서 사활 걸고 제작하는 중이라 그렇지 조만간 시제품도 나올거라고 함
외국 특히 미국업체 협력 없으면 답없는 사업이네
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인 내열재 국산화 이미 끝났음
아무리 봐도 한화 독자개발능력은 폐급인게 확실함 일단 소재기술력부터가 두산에 수세대는 뒤처져있고 튀르키예도 하는 면허조립생산도르 하나 말고는 아무것도 강점이 없는 기업임 걍 전투기용 엔진은 국과연에서 보조하고 두산이 다 해 쳐먹는게 맞다
당장 공군이나 방사청이 무인기 엔진 둘한테 나눠 맡긴 것만 봐도 누가 터빈입구 온도 잘 나오는지 확인하려는게 보임 한화는 IP를 돈주고 써도 사업만 따면 그만인지라 맘대로 안되니 미치고 팔짝 뛰는거지 ㅋㅋ
한화가 ㅈ병신인게 F414 터빈 블레이드 같은 거 라이센스했다고 언플하잖어? 그거조차 잘하는 중소기업들 하청임 ㅋㅋ 하청에 맡기는 것도 업무 긴밀성 수준이 있는데 두산과 달리 하청이 손 놓으면 한화는 자체 해결 못함. 하청에 맡길 독자 IP 블레이드 설계도 없고
애초에 젤 중요한 내열소재 기술력에서 밀리는 것만 봐도...어차피 부수장비들이야 국과연 주도로 개발하는건 마찬가지일테고 한화 입장에선 걍 닭 쫓던 개신세 되게 생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