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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리트케 대위와 알베르트 바텔 중위. 지휘관과 그 부관 관계였음

프셰미실 지역에서 유대인들을 구하려고 자기들 재량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친위대가 유대인들을 꺼내가려 하자 기관총으로 위협해서 못 꺼내가게 막았음

친위대가 상급자를 대려와 봉쇄를 해제하자 이 둘은 사령부 내에 유대인들을 숨겨주었음

리트케는 이후 소련군에 잡혀 굴라그에서 사망했고
바텔은 살아남아 1952년에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망함

전후 열방의 의인 칭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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