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huelUWoFL8?si=VCbBpUDnklfc_MdR (영상은 영화 사울의 아들의 마지막 씬)아우슈비츠 간수이자 의사였지만 생체실험은 안 하고 수감자들을 치료하기만 해준 한스 뮌히 SS소위 절멸수용소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중립국에 넘기려던 쿠르트 게르슈타인 SS중위 등 하우서같은 새끼들이 아닌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군인이지 - dc official App
한스 뮌히 저분은 말년에 헛소리 한 거만 아니었다면 진짜 좋았을텐데... - dc App
뭐 그래도 전쟁 때는 사람들 구했으니... - dc App
ㅇㅇ 그거 때문에 말년에 헛소리 한거에 대해 별다른 처벌 안 받고 그냥 넘어갔다 하더라 - dc App
한스 뮌히씨가 말년에 헛소리한 것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려서였어요ㅠㅠ 치매에 걸리기 전까지만해도 멩겔레의 실험피해자와 아우슈비츠 해방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선언서에 서명까지 했는걸요.. 그가 서명했던 선언서는 가스실의 존재를 증언한 선언서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