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없이 바로 본론
역사 정설은 적전도주가 아니라 병사들이 오인해서 그 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사기가 붕괴되어서 지휘체계가 붕괴된 사례라고 하고 (뜬구름 소문을 경계해야 한단 교훈)
독자연구쪽은 유재흥이 적전도주를 했고 현리전투 참전자들도 군단장이 도망친 것이 맞다
이러던데 이게 실제 논란이 될만한 사안임?
서론없이 바로 본론
역사 정설은 적전도주가 아니라 병사들이 오인해서 그 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사기가 붕괴되어서 지휘체계가 붕괴된 사례라고 하고 (뜬구름 소문을 경계해야 한단 교훈)
독자연구쪽은 유재흥이 적전도주를 했고 현리전투 참전자들도 군단장이 도망친 것이 맞다
이러던데 이게 실제 논란이 될만한 사안임?
결론 내놓고 물어볼꺼면 그냥 빤스런했다고 헛소리하는애들이 병신이라하면되지 뭐하러물어보노 ㅋㅋ
근데 참전자들이 적전도주 맞다고 하니까 뭔가 있는건가 해서
@ㅇㅇ(58.225) 오인해서 문제가 생겼다 =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여전히 잘못 인식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유재흥은 실제로 현리전투 현장에 있었는데도 현재 현장에 없다는 유언비어가 퍼진셈임?
@ㅇㅇ(58.225) 군단지휘소로 복귀하는게 적전도주로 오인되었다 하니까 그렇겠지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