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없이 바로 본론




역사 정설은 적전도주가 아니라 병사들이 오인해서 그 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사기가 붕괴되어서 지휘체계가 붕괴된 사례라고 하고 (뜬구름 소문을 경계해야 한단 교훈)



독자연구쪽은 유재흥이 적전도주를 했고 현리전투 참전자들도 군단장이 도망친 것이 맞다




이러던데 이게 실제 논란이 될만한 사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