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차원의 빈미가 아닌 대중적인 반미를 밀항는데 미국 공군 폭격기가 한 방에 돼지를 처리했으면 뭐라 안하는데 3년내내 조그만 북한땅에 무려 2대전때 서유럽에 투하한 폭탄보다 더 심하게 받았다는데 이정도면 폭격에 의한 트라우마가 정부의 반미선전이 자연히 먹혀들어 세대 지나도 그런걸보면 단순히 평생학습= 세뇌는 절대 아니며 윗대가리들 제외하면 전쟁의 피해자들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