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ITER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원전처럼 물 끓이고 터빈 돌리는거 기반이라면
군사용은 좀 특이하게 터빈 없이 바로 전자기 감속으로 미소 입자들의 에너지를 전력으로 끌어오는 방식이라는데
이거 스컹크 웍스에서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기존의 ITER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원전처럼 물 끓이고 터빈 돌리는거 기반이라면
군사용은 좀 특이하게 터빈 없이 바로 전자기 감속으로 미소 입자들의 에너지를 전력으로 끌어오는 방식이라는데
이거 스컹크 웍스에서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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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냐 토카막이냐 스텔러레이터냐는 핵융합을 어떻게 일으키냐고, 내가 말하는건 그렇게 일으킨 핵융합으로 어떻게 발전을 할 거냐는거지
딱히 군사용으로 분류되지도 않고 전자기 감속으로 미소입자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 니가 지어내는 개소리고 스컹크웍스 관둔지 5년 넘음
뭔 내가 지어냈데... 책에서 본건디. 거기에 왜 D-T를 하는지랑, 왜 He3가 미래에 우세한지랑 스텔러레이터랑 등등 다 있는데 병신아 개좆도 모르면서 또 아는척 할래?
아니 생각하니깐 존나 화나네 ㅋㅋㅋ 대학에서 기초 핵공학개론 상대론조차 안 들었을 년이 왜 아는척을해? 진짜 뒤질래요?
아이고~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신분이 구글링하면 10초만에 나오는 스컹크웍스가 5년전에 관뒀다는 것도 몰라서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