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분쉬박사의 편지라고

고종의 독일인 의사였던 리하르트 분쉬가 한국에 있던 1901년 ~ 1905년 사이 쓴 편지와 일기를 "나중에" 후손들이 발견하고(1971년)

당시 한국인 유학생에게 연락이 닿아서 1999년 번역, 발간한 것


논조가 우리에게 좀 불리하다(?)고 느껴진다면

국어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기록조차도 국어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부분은 우리에게 불리한 기록들이 있고 뭐 그런것 ㅇㅇ


군사이야기. 태평양 전쟁기 일본과 중국 사이 통신 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VHF 연결 시설을 설치했지만 쓰시마의 중계소가 화재로 소실되면서 좌절되었다. 그래서 일본 기술자들은 중계소를 거치지 않고 해협을 바로 가로지르는 새로운 시설 건설에 착수하였고 "1945년 8월 15일"에 완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