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관련 매체를 보면
당시 청년들이 전쟁에 대한 로망이나 환상을 가졌다는 묘사가 있던데
아무리 지금과 달리 대중매체가 거의 없던 시절이라지만
전쟁이면 죽고 죽이는거라는걸 모를리는 없었을텐데
어케 로망을 갖고 있던건지 궁금함
1차대전 관련 매체를 보면
당시 청년들이 전쟁에 대한 로망이나 환상을 가졌다는 묘사가 있던데
아무리 지금과 달리 대중매체가 거의 없던 시절이라지만
전쟁이면 죽고 죽이는거라는걸 모를리는 없었을텐데
어케 로망을 갖고 있던건지 궁금함
참전자가 '전쟁터 개무서움'하면 "꽈추 떼라 겁쟁이샛갸'하던 시절이라
대중매체가 왜 없어 신문이고 책이고 이미 널리던 시절인데
흰 깃털단이라고 검색해봐
지배계급의 프로파간다
1차 대전까지는 ‘기사도 정신’ 같은 중세의 잔재가 남아 있었거든 - dc App
식민지에서 양학하던 것 마냥 좀 죽이고 나면 금방 끝날거라는 오판도 있었고
그때 대중매체에서 명예로운 전쟁 살기좋은 참호하고 약팔아서 선동함
그것도 케바케지 프랑스는 거의 전국민이 보불전쟁 때 전쟁을 몸으로 겪어서 1차대전 때도 반응이 충격과 공포였지 환호하는 분위기는 언론의 선동용 기사에서만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