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공원에서 날리면 안되나
크기도 적당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탁 트인 공간이라 좋을거 같단 생각은 해봄
아무리 높게 띄워봐야
주변에 죄다 아파트단지라서 아파트만 보일탠데........
비행 금지 구역임
비행 가능 불가능 구역은 구글에 검색하면 나옴
여튼 앵간한 주요도시는 다 금지임
드론 비행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비행 가능 불가능 사이트에 지역마다
담당 부서 연락처 다 적어놨드라
이쯤되면 드론을 직업으로 삼지 않는 이상
만질 일이 없다고 봐야.......
취미용 드론 날릴 수 있게 개방한 곳에 가서 날리면 됨 - dc App
지도에 금지 표시가 되어있음
https://drone.onestop.go.kr:8443/common/flightArea
사이트 주소 퍼옴
비행전면금지구역이 그래 많진 않을건디
내가 사는 지역은 그냥 빨간 표시임
내가 물색했던 장소..... 공원들.... 다 불가능
다른 지역도 살펴보니 주요 도시는 그냥 금지임
말로만 떠들면 뭣하겠음 위에 좌표 올림
주요도시는 그냥 금지라고 하기엔 승인 불필요한 곳이 꽤나 많은디
서울이나 경기 북부야 원래부터 비행금지 빡세게 걸려있는 동네라 어쩔 수 없고
금지 표시에 살고 있는 군붕이들은 그냥 못함
@ㅇㅇ 경기북부권이면 그렇긴 한데 다른 동네는 차 끌고 발품 좀 팔아서 승인불필요 구역으로 나가야지
솔직히 금지 걸린 도시일 수록 ...... 744 때문에 할 말을 못하네 암튼 그렇다
@ㅇㅇ 서울도 경기 남부로 나가면 되잖어
집 근처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취미를 원하는게 글만으론 안 느껴져서 이렇게 따로 말하게 하는거구나
@ㅇㅇ 여긴 허용구역 나가려면 차 끌고 최소 2시간이여
대중교통 타고 드론에 필요한 것을 바리바리 챙겨서........ 이쯤되면 직업의 영역 아닌가 하는 생각이...... 풍경 영상 찍어와라 하구 촬영비 받고 가는 것도 아닌 취미를 ㄷㄷㄷㄷ
@ㅇㅇ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난 편도 1시간 정도는 가볍게 하는 정도다 생각해서 한 소리임
서울살면 사실상 못날릴탠데
주요 도시는 다 마찬가지..... ㄷㄷㄷㄷ
이거 초록색 표시지역에선 레저용비행 허가자체는 민원넣으면 허가 꽤 빨리 빨리나오긴하더라 빨간곳에선 안날려봐서 몰겠는데 함 넣어보셈 ㅋㅋ
공중에 띄워서 뭔짓을 할지 모르니까 금지인거 같기도함
몇백그램짜리 작은 것도 금지임?
간단하게 음료수 들어있는 캔보다 무거우면 금지 시작임...... 왜냐구? 그 중량대 부터 자격증이 필요하거든
필요하면 다 하게되있음. 서울 살 때 주말마다 과천까지 내려와서 정부청사 주차장에서 날리고 놀았음. 주말엔 공무원 출근 안해서 주차장 텅텅 비었었거든
RC카 조종하는 수준으로 가볍게 봤다가 멘탈털림....
답댓글 오지게 쓰고 있는데 이 순간 조차도 2차 가해 당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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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비약 정리
공공의 이익이라면서 개인의 취미 못하게 하는거 까는데 나는 니 편이다
에숖이나 드론이나 똑같은데 왜 못하게 하는데 논리의 비약은 무슨
칭구는 표현을 순화하는 노력이 필요할지도....
그렇게 높이 안날아도 되는 작은거부터 해서 어떻게하나 익혀두기라도 해봐
여러 분야에서 실효성없는 규제가 지나치긴 해
이래놓고 드론 키우겠다 ㅇㅈㄹ하니 존나 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