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히 즈려밟을 불꽃길...아니 북미 점령군으로 방문해줄 각오해야지

원래 테베가 마케도니아에게 복속되며 아테네와 스파르타에게 멍에씌우려했듯이 뒤통수친 동맹이 더 밉살맞고 업보청산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