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전쟁, 대조국전쟁, 2차 체첸 전쟁, 남오세티야 전쟁 말고 국가대 국가로 뜬 전쟁 중에 이긴게 있긴 함? 이긴 전쟁들마저 대부분이 교환비 좆박고 병력 존나 갈아넣어서 겨우겨우 이겼는데 이새끼들 체급에 비해 전쟁 왤케 못함?
오스만 좆집케이스로 많이 사용해버렸다노 전체적으로보면 영 성적안좋긴함
하여튼 그넘의 교환비는 엄청 따져요 깔거면 패배한 걸 나열해라
사실 러시아 전쟁사 그렇게 빠삭한건 아니긴 한데, 크림전쟁, 러일전쟁, 1차 세계대전, 소폴전쟁, 아프간전쟁, 1차 체첸전쟁 등등, 크림전쟁이랑 1머전 제외하면 훨씬 체급 약한 적 상대로 개쳐발린거 아님..?
겨울전쟁도 소련 체급에 비하면 쥐꼬리만 한 약소국 상대로 아슬아슬하게도 아니고 압도적으로 인력 갈아먹고선 알량한 키렐라야 땅 찔끔 얻고 말았고, 하산 호 전투, 할힌골 전투 당시에도 일본보다 인력 훨씬 많이 갈리고선 아무 것도 못 얻었고
교환비 딸치면서 졌잘싸 하는거야 병신 같은 거지만, 이겼어도 교환비 안나오는걸 보고 전략/전술 능력에 의심을 품는게 이상한건 아니잖음?
물론 겨울전쟁은 대숙청의 여파로 인한 졸전이 크게 작용하긴 했다만, 그걸 고려해도 자원도 무기도 기술도 태부족한 적 상대로 말도 안되게 많이 갈렸잖음
소련 아프간전쟁은 지긴했어도 교환비 잘나왔고 교환비에 포로로 사로잡은것도 넣으면 만주작전은 교환비 ㅈㄴ 잘나옴
오스만, 오헝 항상 패고다녔는데? 스웨덴 쩌리만들고 폴란드 반갈죽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