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라는 러시아에서 찍은 북괴 다큐가 있는데, 감독이 자꾸 북괴가 다큐 등장인물들에게 연기질시키고, 조작질하니까 빡쳐서 엿먹으라고 대본 읽는거랑 어색한 연기 등까지 다 담아서 북괴 실체 폭로하는 다큐를 만들어버림
이 영화가 자기들 돈으로 자기들 실태를 폭로하는 다큐가 되니까 빡친 북괴가 러시아에 상영중단 요청했는데 러시아 정부가 거부했다고
추가로 감독을 "출연한 여자애가 너 그리워한데"라며 북한으로 소환 시도했는데 당연히 감독이 엿먹으셈 시전해서 북괴의 암?살 시도는 무산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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