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ы имеем контракт на поставку в войска для опытно-боевой эксплуатации двух батальонов танков "Армата" и одного батальона тяжелой БМП», – сообщил Борисов.


2018년 2월에 있었던 보리소프 (당시 차관)의 발표로, 현재 100대급 (T-14 2대대 T-15 1대대 = 3개 대대)의 계약 자체는 있는것 마저도 없어진 것인가? 에 대해서는 반박 할수 있을 겁니다. UVZ가 내놓은 반박은 그건 계약이 이미 맺어져 있으니 취소 될 것도 없고, 2019년이 끝나기 전에는 100대는 운용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2020년 이후가 문젭니다. 2300대라는 것도 확실한 계약이 잡혀 있는게 없으니까요. 그에 대한 발언을 하지 않았다는게 문제군요. UVZ 측이야, 생산한다면 1년에 200대는 내놓을수 있다고 뭐라뭐라 하는데, 그거야 공장이야 돌리면 되지만. 공장을 돌리는 국가의 상황이나 윗대가리들의 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