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최고 권력자가 모든 일을 꿰뚤 수도 없는거고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인재를 구별하는 능력하고 아랫사람들이 군말 없이 따르게 할 능럭 같은게 필요한건데

이거야 말로 성리학에서 중시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조선후기에 실학 들어오면서 잘만 쓰까했으면 좋았을텐데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