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한테 처자식 잃은 가난한 양반출신 갑사가 남은 노비하나 데리고 두정갑에 미첨도와 편곤을 챙겨 말 한필에 의지해 조선팔도 산천을 관통하며 각지의 이름난 요괴들 머갈빡에 쇠도리깨편곤맛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동해바다에서 솟아난 문무-드래곤하고 삼일밤낮 결투벌여 대가리잘라 효수하는거지오 킹갓 - dc official App
그게 조선뽕의 시작입니다
그냥 린민의 땅끄로 페룬을 섬기는 사악한 사제들을 깔아뭉개는 뽈갱이는 어떻수?
다 죽으면 논할 필요도 없다!!
캬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