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가 주인공기관일. .
뭔 정보사가 주인공이여ㅋㅋ 안기부가 편승공작 기획하고 정보사 부사관 하나 섭외한것 뿐임
뭐 굳이 따지자면야 벤더라고 볼 순 있겠지만...
한국영화는 제목을 욀케 간결하게 지어요? 유행인가요? 모 옆 섬나라하곤 극과 극이네요
부사관은 아니고 영관급이제.
ㅇㅇ 소령 예편이었나 아마 실수했음 ㅈㅅ
뭐 정확히 얘기하면 박채서씨가 이끄는 팀이 편승공작 기획안을 안기부에 제출하고 안기부 조정관이 이를 심의하여 사업 착수한거지만
정보사가 주인공기관일. .
뭔 정보사가 주인공이여ㅋㅋ 안기부가 편승공작 기획하고 정보사 부사관 하나 섭외한것 뿐임
뭐 굳이 따지자면야 벤더라고 볼 순 있겠지만...
한국영화는 제목을 욀케 간결하게 지어요? 유행인가요? 모 옆 섬나라하곤 극과 극이네요
부사관은 아니고 영관급이제.
ㅇㅇ 소령 예편이었나 아마 실수했음 ㅈㅅ
뭐 정확히 얘기하면 박채서씨가 이끄는 팀이 편승공작 기획안을 안기부에 제출하고 안기부 조정관이 이를 심의하여 사업 착수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