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만 그런게 아니라 챔수리 끼리는 대체로 분위기 비슷했던거같음



포갑부 -> 어떻게든 인원 끌어가려고 눈이 시뻘개져있음. 이짝이 힘이 세면 작전부가 피보는 느낌


예외는 병기인데.. 맨날 자기네끼리만 놀더라. 뭐 탄약적재나 장전 아님 거의 자기들 끼리 과업하니까 그렇겠지만



작전부 -> 개인주의적 성향이 제일 강했던 것 같음. 꿀빨러로 지목당하는 경우도.. 사실 육체노동은 다른 부서에 비해 특별한 게 없으니.


기관부 -> 대체로 제일 날카로움. 또라이가 제일 많았음





근데 갑판이 대형함 쪽에선 작전부던가? ㅋㅋ


보통 고속정에서 제일 뺀질이 하면 통신병 그다음이 전탐병같드라 ㅋㅋ 나도 전탐병 출신이다마는..


내연병이 제일 불쌍. 의무병은 없는 배도 있어서 잘 모르겠고..


병기병은 지네 부서끼리 노는 경향이 강하고 갑판은 아까 말했듯 어떻게든 작전부 병들 끌고가려고 눈에 불키고 있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