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전 독일은 본토로 본격 밀고 들어오기도 전에 독일측에 반란이 일어나고 곧이어 휴전했고
1대전 러시아도 비슷하게 반란이 일어나고 그게 혁명으로 이어졌고
지도부가 전쟁수행 능력을 강조해도
장교들과 병사들이 반란 일으키면 게임오버인데
나치는 패망 때까지
전쟁수행이 불가능하거나 리더쉽에 크게 손상줄 정도로
군사반란이나 내부붕괴가 안일어난거임?
1대전 독일은 본토로 본격 밀고 들어오기도 전에 독일측에 반란이 일어나고 곧이어 휴전했고
1대전 러시아도 비슷하게 반란이 일어나고 그게 혁명으로 이어졌고
지도부가 전쟁수행 능력을 강조해도
장교들과 병사들이 반란 일으키면 게임오버인데
나치는 패망 때까지
전쟁수행이 불가능하거나 리더쉽에 크게 손상줄 정도로
군사반란이나 내부붕괴가 안일어난거임?
말년에 졸라항복해서 감당안되니 배신자라고 다팀킬하다가 발렸잖아
슈타우텐베르크의 암살 시도가 실패하는 바람에 오히려 군부의 위상이 실추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