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

나는 이런 구성으로 만들어졌어

Из 2 неразрешимых столкновений

두 대립되는 것들의 충돌으로부터

из Ярких красок полных торжества

축제와도 같은 밝은 빛깔과

Из черных подозрительных сомнений
어둡게 깔려져 있는 의혹으로부터..


Я сделан из наклонов и потерь

나는 비상과 추락으로 만들어졌어

Из правильных и диких заблуждений

정의와 야성이 섞인 오해들로부터..

Душа моя распахнута как дверь

나의 영혼은 문짝처럼 활짝 열려있고

И нет в ней ни преград ни ограждений
그곳엔 경계와 울타리도 없지..


Я сделан из далеких городов,

나는 머나먼 도시들로부터 만들어졌어

В которых может никогда не буду.

아마 다시는 되돌아 가지 않을 그곳에서

Я эти города люблю за то ,
나는 그도시들을 좋아했었지

Что люди в них живут и верят в чудо
그곳 사람들은 기적을 믿고, 기적에 살았거든..


Я сделан из недаренных цветов

나는 잡초에서 난 꽃에서 만들어졌어.

Я из упреков ,споров ,возражений

모든 잔소리, 욕, 비난에서 나는 있고

Я состою из самых длинных слов

나는 가장 긴 글귀에서부터

а так же из коротких предложений
가장 짧은 글자로부터에서 만들어졌지.


Я сделан из бунтарского огня

나는 반란의 불꽃에서 만들어졌지

Из силы и могущества горений

화력으로 부터 나오는 이 힘으로

Я из удач сегодняшнего дня

나는 오늘의 행운으로 부터 온 자.

но большей частью все же из падений

대부분은 추락이라 할지라도..



그룹 '알파'의 1984년에 낸 곡중 하나.


당시 젊은이들의 심금을 울리던 곡들 중 하나. 군대(85-86 군번)에서 많이 들었다는 말을 들었네요 ㅋㅋㅋ


매우 츨학적인 노래입니다. 인간은 두 대립되는 면으로 부터 태어난 모순된 존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