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을 뭣하러 읽어요.
맑스가 역사의 과학화에 기여한 건 사실이나 역사발전법칙의 해악이 크흠
영원히 미완성이론으로 남아서 걍 깔껀덕지도없는것같은디요
너무 어려워요 ㅡ.ㅡ 원전읽다 때려치고 쉽게보는 자본론도 읽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
레닌 하의 공산혁명이 맑스이론을 충실히 이행했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맑스만 그러는 것도 아니라서 ㅋㅋ 애들 다 잘 모르고 까는 거 수두룩하던데
애초 그가 구분한 서양사 구분이 동양사에선 맞지 않다는 반론도 존재하고...
근데 별 상관없음 알면 더 자세히 깔 수 있기 때문에
ㄴㄴㄴㄴ나두 원전은 아직도 못읽겠고 쉽게 읽는걸루다가
애초에 빨갱이짓도 지가 쓴대로 안된 판타지 소설 아닌가요
ㄴ따지고보면 애초에 실행단계부터 틀렸지 미궈같은데서 공산혁명이 일어났는데 실패했다면 깔만하겠지만
성경도 조사해보면 대충 비슷한 사건들은 있었는데 마르크스 저작은 성경보다 현실성이 낮은게 아닐까요
ㄴ마르크스도 백퍼 틀린건 아니잖아. 만약 완전 틀렸다고 해도 그 자체로 의미있는 저작이고
다만 맑시즘 경제 전공하는 애들은 아직도 맑스 그림자 못벗어난거 같긴 하더라고... 대안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맑스 이론자체가 존나 무리수 많이 던져서 깔 건덕지도 많고 병신같은데
그리고 맑스 인성 병신같아서 그냥 싫음
ㄴㅇㅇ 알고 까면 상관없지 그런 비판이 학문을 발전시키는거니까. 근데 모르고 까니까 문제
그러려니하고 넘겨라 나폴레옹 전쟁을 프랑스가 일으킨 줄 아는 애도 있어
자본론을 뭣하러 읽어요.
맑스가 역사의 과학화에 기여한 건 사실이나 역사발전법칙의 해악이 크흠
영원히 미완성이론으로 남아서 걍 깔껀덕지도없는것같은디요
너무 어려워요 ㅡ.ㅡ 원전읽다 때려치고 쉽게보는 자본론도 읽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
레닌 하의 공산혁명이 맑스이론을 충실히 이행했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맑스만 그러는 것도 아니라서 ㅋㅋ 애들 다 잘 모르고 까는 거 수두룩하던데
애초 그가 구분한 서양사 구분이 동양사에선 맞지 않다는 반론도 존재하고...
근데 별 상관없음 알면 더 자세히 깔 수 있기 때문에
ㄴㄴㄴㄴ나두 원전은 아직도 못읽겠고 쉽게 읽는걸루다가
애초에 빨갱이짓도 지가 쓴대로 안된 판타지 소설 아닌가요
ㄴ따지고보면 애초에 실행단계부터 틀렸지 미궈같은데서 공산혁명이 일어났는데 실패했다면 깔만하겠지만
성경도 조사해보면 대충 비슷한 사건들은 있었는데 마르크스 저작은 성경보다 현실성이 낮은게 아닐까요
ㄴ마르크스도 백퍼 틀린건 아니잖아. 만약 완전 틀렸다고 해도 그 자체로 의미있는 저작이고
다만 맑시즘 경제 전공하는 애들은 아직도 맑스 그림자 못벗어난거 같긴 하더라고... 대안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맑스 이론자체가 존나 무리수 많이 던져서 깔 건덕지도 많고 병신같은데
그리고 맑스 인성 병신같아서 그냥 싫음
ㄴㅇㅇ 알고 까면 상관없지 그런 비판이 학문을 발전시키는거니까. 근데 모르고 까니까 문제
그러려니하고 넘겨라 나폴레옹 전쟁을 프랑스가 일으킨 줄 아는 애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