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년 마리우폴 제 1차 마리우폴 전투때 경찰서 건물에서 탈출하는 친러 폭도들이 구급차 탈취한적 있음. 우크라군이 그걸 쐈는대 러시아 언론은 딱 그거만 따서 보도함. 나중에 차는 버려진채로 발견됨
2. 이번에는 키이우 전투 때였는데, 러시아군 3인조가 민가를 급습해서 노인을 한명 죽이고 차를 훔쳤지만 얼마 안가 고장남
이때 지나가던 구급차를 탈취했는데, 구급차 기사가 자기 친구집 방향으로 구급차가 가는걸 보고 친구한테 전화함
이야기를 들은 그 친구가 엽총으로 러시아군이 탈취한 구급차를 매복공격했고, 운전자는 즉사함. 남은 2명은 근처 헛간으로 도망쳤다가 민간인에게 발견되고 그대로 항복함. 이들은 전범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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