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구리온은 1956년 세계 유대인 의회 의장인 나훔 골드만에게 말했다. "만약 내가 아랍 지도자라면 절대 이스라엘과 타협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나라를 빼앗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지만 그들에게 그것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자손이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의 약속이 그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반유대주의, 나치, 아우슈비츠가 존재했지만 그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은 한 가지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 와서 그들 나라를 빼앗았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까?"


출처: 이스라엘 로비, 미어샤이머 외 1명 저, 김용환 옮김, 2010년, 형설, 127~129쪽



이스라엘 초대 총리 벤구리온 말대로 이스라엘도 당연히 본인들 막나가는거 모르지 않음. 


물론 저쪽 동네는 팔레스타인이고 이스라엘이고 어느 쪽이 100% 선이고 악이라고 구분할 수는 없음. 팔레스타인도 지들끼리 기독교 신자 탄압하고 여성 인권 가출시켰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