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엿보았지만 거기엔 오직 망각뿐이었어

딱 이 느낌이었음

물론 포스트모더니즘의 설계자들은 "칼라가 없으면 우리에게 자유가 기다린다"는 생각으로 만들었겠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