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이었나?한 구석에 처박혀있다 2000년대 들어서 재발견 됬는데 그때 이미 양아치들한테 여러 페인팅 당해있었다 함
이게 어쩌다 여기까지 온건진 잘 모르지만 누가 추측하기로는 영국이 kv나 t34 구매의사를 보이던 시절 테스트용으로 들어왔다 이후 놔두고 가면서 방치됬다고 썰이 돌았었는데 지금은 어쩌다 저기있게 된건지 밝혀졌나 모르겠다.
저거 이후에도 아티스트들이 도색 벗기고 칠하고 반복해서 원색이 뭔지도 이제 밝힐수 없음
- dc official App
앗 아아...
단 하나 확실한 사실은 도색을 존나 못생기게 했단거임
남의 물건은 자기박물관에 잘도 쳐넣으면서 자기나라에 있는 물건은 관리못하네 - dc App
영국이 T-34 양산 고려했던건 3476 시점이고 보고서도 76 기준이라 저놈은 아닐걸...
사실 자기 내 전차도 도색 복원 잘못해서 전세계가 거기에 낚여버렸는데 뭐
육변기처럼 더럽혀져 버렸네